죽은자식 부랄만지듯이 살살달래오던 조갤을 색스꼬추한테 넘겨주고


침울 침통 


멋진척 쿨한척 훈련일지도 적어보고 

죄송(안)합니다를 남발하지만


속안에 같혀있는 흑염룡의 찐따기운이 슬슬 피어오를때 


그는 다시 축처진 부랄을 잡고 마이너갤을 파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