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압박 줄여보려고 뒤꿈치~중간발로 거의 2-3주 살살 달려봣는데

뛰면서는 정강이~슬개골이 뻐근하고

뛰고나서는 오스굿씨부위(그주변)이 멍든거처엄 아픔.

뒤꿈치로 딛으면 아마 뛰는 자세상 정확한 착지가 안되고 브레이크가 걸리는 역동작?각도가 나오게 착지가되는거같음.

개선해보려도 해도 어색해져서 그냥 종아리도 나아졋겟다

제기준에서 더 낮은 패이스로 서서히 단련한다 생각하고 뛰던 앞발로 뛰어여겠다고 생각함.

아 빨리 전처럼 부상걱정없이 생각없이 뛰고싶네요 :)

반신욕하며 얼굴 땀내면서 나름의 훈지(?)를 써봣습니다.

어제 퇴근후 야식은 저만의 최애탬.  오이맛 감자칩이었습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