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3줄 요약
1. NFT를 처음 발행하면 예비발행 상태가 됨(이 상태에서는 완장 삭제 가능)
2. 예비발행 상태에서 NFT를 판매하고, 누군가가 그걸 사서 거래가 이루어지면 실발행 상태가 되고 그러면 완장도 삭제 못함
3. 이때 A가 발행한 NFT를 B가 사면, B가 A의 실명을 알 수 있음
한마디로 분탕글을 쓰려면 내가 글을 쓰고, 반드시 내가 사야 나의 실명 유출을 막을 수 있음
만약에 내가 A인데, 내가 글을 쓰고 다른 아이디로 구매하려는 사이 C라는 사람이 내 게시글을 사버리면 C는 내 실명을 알 수 있음
C가 만약 완장이고 내 실명 정보를 까버리면 나는 분탕글 쓰려다가 내 신상이 만천하에 공개되는 수모를 겪을 수 있음
그래서 내 실명 유출을 막으려면 타인 명의로 글을 쓰면 됨
만약 내 실명 같은거 공개되어도 상관없으면 그냥 내가 쓰고, 내가 판매하면 됨 ㅇㅇ
200원 얘기 나오는건 NFT 최소 판매 가격이 200원 정도라서 그런거
누군가는 잠못드는밤이되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