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어수저
서울 올일 있을때 태안에서 택시타고 왔다갔다한다
요즘 제일 불쌍한건
도시근로자들인거 같아
평생 관짝같은 지하철 타고 다니고
회사에서는 마른걸레 쥐어짜듯이 뽑아먹히고
다들 무표정
파머스만 봐도 성격이 존나 여유가 넘치잖아
개부럽게
서울 올일 있을때 태안에서 택시타고 왔다갔다한다
요즘 제일 불쌍한건
도시근로자들인거 같아
평생 관짝같은 지하철 타고 다니고
회사에서는 마른걸레 쥐어짜듯이 뽑아먹히고
다들 무표정
파머스만 봐도 성격이 존나 여유가 넘치잖아
개부럽게
남의 똥이 커보이는거임 나는 런수저가 젤 부럽디
지금사는곳 집주인도 태안에사는데;;계약할때 데이데이트차고옴 노융자로 세개있는데 두개는 자식들 산다더라 , 와 부럽네용 하고 속으로 존나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