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는 나우푸드거 알약으로 된거 섭취 했는데 체감 못 느낌


알기닌은 유통기한 임박 싸게 파는거 있어서 액상 6000짜리 먹었음 

플라시보 일 수도 있는데 입으로도 호흡해야 하는 심박수에 구간에서 코만 사용하여 호흡하며 달릴 수 있었음 


카페인도 막 체감이 되는건 아니고 마지막에 덜 털리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