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달리러 갈때 폰을 안들고가서 팬티에 똥 싼거 안찍음.

하.. 5키로 지점부터 방구 뿡뿡 나오더니 7키로 지점에서 방구 끼는데 쌔해서 멈춤.

바로 복귀 함.. 걸어서 돌아올때 정말...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다.

하... 지금도 그 순간 생각하니까 오싹하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