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장병들과
호국영령에게 묵념을강요할순없고
감사한마음이라도 한번씩 가져보면 좋지않을까요

그분들이 아니었다면
알파플라이값에 자식을 팔아가며
생을 이어갔을지 모를일입니다

간첩은 어디에나있고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가 보아야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