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장병들과호국영령에게 묵념을강요할순없고감사한마음이라도 한번씩 가져보면 좋지않을까요그분들이 아니었다면알파플라이값에 자식을 팔아가며생을 이어갔을지 모를일입니다간첩은 어디에나있고 어디에도 없습니다우리가 보아야 드러납니다
패잔함 패잔병 새끼들과 달리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워주신 진짜 영웅분들 ㅜㅜ
오늘은 6.25km 625페이스 조질 예젓
근데 규상이는 진짜 듸진겨?
남한이란 단어를 쓰는 마인드는 대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