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들이야 목표점이 뚜렷하잖아몇분언더 대회몇위 이런식으로난 하루가 길어지는거같아서 못끊겠음러닝하면 피로도 덜느끼고뭔가 일찍일어나니까 인생에 보너스타임이생긴거같더라고한참 지난거같은데 이제겨우 오후한시? 이런느낌
낮은수준이란게 어느수준이하임? 걍 보통 체중관리가 제일큰 이유같은데. 나도 그렇게 시작했고. 살빼려고.
하긴 나도 시작은 살빼려고인데 러닝하면 입맛돌아서 다이어트가 극적으로되진않더라...불족발먹고싶다
난 안뛰면 머리가아프다 뛰고나선 진통제안먹어
오 그건나도그래 이지엔프로 통으로들고살았는데 뛰는기간에는 머리 거의안아픔
이게 체수분때문에 그럼. 나도 머리안아픔. 체수분 과잉으로 후두아래쪽 신경이 눌리면서 두통이 오는거임.
물돼지라그런거라고? 대학병원 존나다녀도 스트레스받지마라 이딴소리하던데
대학병원 그새끼들 뭐 아는게 있냐 맨날 툭하면 검사쳐해보고 아무이상없다고 하지 ㅋㅋ 내가 두통만 20년임.
목이 안좋은 상태에서 과식하거나 야간에 쳐먹거나 하면 바로 체수분 급상승해서 가뜩이나 좁아져있는 목에 체수분이 쌓여서 압력이 올라가니까 신경이 눌리면서 두통이 오는거여. 그런 근본원인이 검사해서 나오냐이말이여. 목을 항상 풀고 체수분 관리하면 두통안옴.
건강관리 때문에 끊을 수가 없음.. 2주 쉬었을 때 혈압이 개같이 상승
혈압관리 약으로하는것보단 백번낫겟네...난 아직 그런쪽으론 고질병이없는데 뛰다보면 승모근이너무아픔
공주처럼 뛰니까 어깨가 아픈거임
지구가 도니까
그냥 새끼야 건강관리땜에 뛰는거지 뭔 시발 짱구를 굴리노
할말없어서 떡밥굴리는거야
섹스스텟 공3업
그게 진짜 큰 효과가있나..난 사실 별명이 블랙맘바라 기준점이 높아서 크게 개선되는거 못느끼겠음
토마토주스 조깅30분 마늘 부추 양파 이것만 보여줘도 애무완성
빨간 신발 ㅋㅋ
여유 있으면 빨리뛰고 힘들면 천천히뛰고 그냥 별생각없이 뛰는게 재밌음 운동평생 안해본몸이라 기준점이 낮아서 이런거에도 뿌듯하고 ㅋㅋ
요즘 트레드밀만뛰니까 진짜 뛰는게지겨움...지나치는것들 보는맛이 나한텐 컸는데
근데 처음뛰기시작할때가 제일재밌더라 갱신도 자주되고
흔히 남들이 겪은 것들 1 스트레스 역치 향상 2 정신 건강 개선(공황 우울감) 3 배변 4 수면 5 체력 다만 못 뛰게 되었을때는 위의 장점들이 두배 정도 단점으로 반전되는듯
ㅇㅈ뛰고싶은타이밍에 못뛰게하면 똥마려운개새끼됨
정신건강에 제일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