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늙어서 볼품 없는 몸 겨털까지 삐져나와있으면
안볼려고 안볼려고 하지만 어쩌다가 스쳐서 봤을 때 정말 기분이 족같습니다
님들이 싱글렛이 3인치 팬츠,타이즈만 입고 쏘다녀도 사람들이 안보는건 신경을 안쓰는게 아니라
혐짤이 뛰어 댕겨오니 당연히 보기 싫어서 안보는거지 신경은 졸라 쓰입니다
최소한의 정리는 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늙어서 볼품 없는 몸 겨털까지 삐져나와있으면
안볼려고 안볼려고 하지만 어쩌다가 스쳐서 봤을 때 정말 기분이 족같습니다
님들이 싱글렛이 3인치 팬츠,타이즈만 입고 쏘다녀도 사람들이 안보는건 신경을 안쓰는게 아니라
혐짤이 뛰어 댕겨오니 당연히 보기 싫어서 안보는거지 신경은 졸라 쓰입니다
최소한의 정리는 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걍 안입음
왁싱예약했어 고마워
다리털 제모기 같은걸로 밀어
틀딱들 창피해서 뛰게 됌~ 아무도 신경안씀~ 이지랄하는거 개 역겨움 짧뚱한 다리에 꼬추 튀어나온거 겨드랑이 다 보이는거 걍 보기 흉하다고 시발 - dc App
솔직한 말로 뚱뚱한 할머니가 핫팬츠에 탱크탑 입으면 속으로 흉하다고 생각할거면서 왜 본인에게는 관대해지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대회 때나 가져가서 갈아입는거면 몰라도 순간 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집 현관부터 제대로 달릴만한 장소까지 그 차림으로 이동한다는게 참..
많이 심하냐?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어떤 사람이 입었냐에 따라 다르겠죠..
혐짤이 뛰어온다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