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뜰무렵 나와서 필라운동화신고 5분대초반 유지함때에따라 신사바지에 신사벨트하고 뛰기도함
목적지에서 푸쉬업하고 기둥에 척추박음
청계천에 만날때마다 매일 따봉 날려주는 영감님 본적있음?
따봉은 호주사는 런붕이밖에모름 거의 매일보는건 호주런붕이,청계8가에서 을지로방향으로 하념없이걷는 레깅스녀 그리고 호피싱글렛 경보아줌마
역시 지박령은 다르네 난 청계천 갈때마다 그 따봉 천재 영감님 한분만 계심 ㅎ 걍 글 보니까 그 영감님 떠오름
턱이 저렇게 생겨야 잘뜀
기둥에 척춬ㅋㅋㅋㅋㅋ 뛸때는 안보이던 수건 들고 보강함
청계천에 만날때마다 매일 따봉 날려주는 영감님 본적있음?
따봉은 호주사는 런붕이밖에모름 거의 매일보는건 호주런붕이,청계8가에서 을지로방향으로 하념없이걷는 레깅스녀 그리고 호피싱글렛 경보아줌마
역시 지박령은 다르네 난 청계천 갈때마다 그 따봉 천재 영감님 한분만 계심 ㅎ 걍 글 보니까 그 영감님 떠오름
턱이 저렇게 생겨야 잘뜀
기둥에 척춬ㅋㅋㅋㅋㅋ 뛸때는 안보이던 수건 들고 보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