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회페이스에 가깝게 뛰어봄





아쉽게도 11k 지점에서 급똥이슈로

3~4분 날려버림ㅜㅜㅜ

망할 송정해수욕장 공용화장실이 쪼그려 쏴 자세라

쪼그려가지고 힘주느라 다리근육까지 좀 털림ㅜㅜㅜ




오늘 개인적으로 좀 희망적인건 미지막까지 페이스를 올린 것

마지막페이스가 500언더로 유지한 것임




오늘 좀 잘풀려서 340 노려봐야하나

첫 풀인데 걍 서브4로 가볼까 고민되긴함

한번 노려봐도 되는 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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