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저씨 보고 평소에 든 생각은 걍 다리 길어서 뛰는 폼 멋지다. 마일리지 많다. 뭐 이런 생각 말곤 딱히 안했는데

2년 내 서브 3 달성은 재능이 맞다고 함. 같은 노력으로도 기록이 안나오는 사람도 있고, 비교적 적은 노력으로도 호기록을 내는 사람도 있다고 말함. 그렇다고 재능을 후려친건 아님 충분한 훈련을 강조함. 노오력으로 10년만에 서브 3 달성한 사람 리스펙한다고도 함.

서로 선수라고 불러주며 그들만의 리그가 나쁘다고  말하거나 아니꼽게 보는건 아니고 기록에 미친 상남자 스포츠맨들이라고도 생각하기도 하는데 난 걍 이 아저씨 쪽이 더 호감임 그리고 노진구처럼 생겨서 호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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