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대회에 비해 평심이 올랐네

그때는 하프는 170초반정도가 맞나보다 하고 뛰었고

마지막에도 디지는줄 알아서 페이스 잘잡았다 싶었는데..

심박 변동도 거의 없이 170초반으로 마지막빼고 쭉 유지했고.



그런데 오늘기록보면 전반에는 거의 170중반 유지하다가

후반에는 180대 찍으면서 갔단말이지.. 그래도 힘든건 

지난번이나 별차이없던걸보면 실은 초반부터

170후반~180초반 때리면서 가도 됐던게 아닐까?





아님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