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트레드밀에서 경사 3으로 5-9km/h, 2/3m 인터벌해왔는데

20분 넘어가면 9키로에 호흡이 너무 힘들어집니다..

그러다 저번에 야외서 5키로 뛰었는데 총총 630 페이스로 30분하고도 체력이 남더라구요!

주변 환경상 평소엔 트레드밀에서 뛰어야할텐데

인터벌 없이 스트레이트로 달리고 싶어졌습니다

시속은 야외서 햇던 보폭과 페이스 맞춰서 조절하면 되겠고

경사는 어떻게 할까요? 수시로 바꿔주는게 좋을지

아님 고정으로 하면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