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가끔그럼 1년에 2~3번그랬나
뭐가원인인지
뛰다가 오줌마려운것처럼 쥬지에 자극와서 하체힘들어가야하는데 마치 누가쥬지 대딸해주는것마냥 아잇응아잇느낌나서 달리기포기할때있는데
왜그런거임 오줌마려운거때문은아닌게 오줌마렵다고 항상저렇지않음 1년에 2~3번그랬음
달리기뽕에취해서 뇌가맛이간거임?
ㅅㅅ할때 쥬지만져줄때쾌락이 10이라면 저런상황에서오는 자극은 6정도되는데 달리기할때 저런느낌나니까 하체힘이 분산되버려서 달리기포기하게됨
다리힘풀려서그런건아닌게 시작한지30분정도지나면 저랬는데 어쩔땐그냥 참고뛰면 사라지긴함 문제는참기가쉽지않아서 포기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