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마라톤에서 325 타겟으로 뛰다보니 몇 명의 여성 인플루언서 러너들과 우연히 동반주를 했는데... 혹시나 찾아보니 제일린TV에 35K부터 까메오 출연함. 제일린님 키도 엄청 크고 무엇보다 업힐에서 강력했음. 결국 322로 PB까지. - dc official App
오 저도 찾아봐야겠네요 - dc App
안나오네요 흑흑 - dc App
대회 끝나고 영상 찾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행님 포함 모든이들이 죽어가기 시작하는 지점이었네요 - dc App
막판 업힐을 생각해서 페이스 조금 죽이며 슬슬 뛴다고 생각했는데 영상 속에서는 죽을 지경이라는 표정을 숨길 수가 없네요.
아 진짜 저땐 뭔 전략이 없어요. 걍 이 악물고 가는 수밖에 마지막 업힐에선 진짜 절망 - dc App
글쵸 미리 마음의 준비를 다하고 힘을 비축했음에도 35K 지나서 우회전 한 뒤 보이는 업힐을 마주했을때의 암울함... 라팍이 보이는 순간 마치 도살장에 끌려들어가는 듯한 그 절망감...
눈에 확들어오네요
추워서 집어입은 리버풀 유니폼인데 영상속에서 너무 눈에 잘 띄는군요.
안경 슉으러 피고도는 훌륭한 외모가 인상적입니다 - dc App
족긴지 굇수스멜이 진동힙니도 - dc App
과찬의 말씀입니다.
ㅗㅜㅑ;;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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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대회마다 만나는 두식아재 이번엔 골인 직후 두식아재 보이길래 일부러 회피했어요.
강렬하다 리버풀
YNWA
ㅋㅋㅋㅋ말그대로 이악물고 뛰고 계시넴 - dc App
ㅋㅋㅋㅋ 영상 박제됨. 진짜 저정도로 힘들게 뛰고 있는지 몰랐다는..
이 꽉물었네
여성 마라토너에게 지지 않기 위한....그런데 업힐에서 갈수록 멀어지는 그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