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에게 질문을 해봄

1. 조깅은 근력향상을 해주지만 제한적이다.
피로저항력을 키워준다고 하는데 밑줄은 안쳤는데
어쩌면 이게 제일 중요한걸지도 모르겠음

2. 훈련량 증가는 덜 다치게 해준다.
부상률을 올려주는게 아니고?? 부상관리를 잘 한다는 가정 하에 이야기한거 같음


3. 보강 운동만으로는 조금만 빨라진다.
8개월 후 내 예상 기록은 풀코스 350이었고 보강운동을 하면 예상기록은
340이라고 답해줌 보강운동만으로는 10분만 단축된다고 이야기 해줌 

4. 5km 템포런, 1km 인터벌이 근력향상에 도움이 되냐고
물어보니 아니라고 함.

5. 100~200m의 언덕 인터벌은 근력향상이 매우 도움이 된다고 함

6. 보강운동을 해야하는 이유는 마일리지 증가와 고강도 훈련에도
덜 다치기 위해서다.

그동안 몸 좀 나지면 5km tt 갈기고, 인터벌 한다고 깝치고
언덕 뛴다고 깝치다가 다친건 앉아있는 생활을 오래한 놈이
갑자기 뛰어댕기는데 안다칠 수가 없는 당연한 결과였음
-> 능지이슈, 열정바보, 학습력 없음.

마일리지를 줄이고 포인트 훈련도 실시하되 예전처럼 뛰러 나온 김에 참으면서
뛰는건 최소화할거임 몸에 반응 오면 즉각중지 할거임 보강운동을 주2회,
조만간 헬스장 다시 다니면 스텝밀을 주에 2시간은 탈 계획임
그래서 엉덩이 찝히는 통증이 사라지면 메인 보강운동을 언덕 인터벌로 바꿀 계획

이런거 왜함? 원래 좆밥일 수록 말이 많고 이론만 늘어남
고수, 재능충 일 수록 실용적인 간단한 이론만 암.




심심하면 챗지피티랑 마라톤 톡 해보길 권함.
한글검색으로는 정보가 최신화 되지 않아서 정보에 대한 분별력이
생기려면 정보를 이것저것 접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림.

영어 검색으로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퍼플릭시티를 이용하길 권함
해석도 다 해줌. 대신 챗지피티처럼 간략하게는 안해줌
좀 더 최신화되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음

신뢰할만한 일본에서 정보를 많이 가져온 마라톤 온라인이나
리디아드, 잭 다니엘 이 두 책을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주요 골자만 파악한
상태로 비교해봐도 챗지피티는 꽤나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줌.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