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지어진 스타디움에 첫경험하러 갓습미다. 


초보라 그냥 질러봄. 


홍콩에서 제가 경험하기론 구형체육관트랙들은 경기나 어떤 단체예약 스케쥴 아니면 그냥 개장시간에 가서 뛰면 됩니다. 예전에 저도 데이트란걸 할때 가봣는데 사람 겁애많아서 노인분들 아기들 빼곡햇던거같습니다. 


여긴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됩니다. 예약을 하고 이용료도 18hkd를 지불합니다. 4천원 좀 안됩니다. 위치는 이미 알고있어서 고고씽. 


이 공원 자체가 한바뀌 3km라 평소에도 여기서 뜁니다. 오늘은 새 시설 경험하러 ㄱㄱ







특급실패.  

작년 여름보다 조금 나아진건가…반년 열심히 뛰엇는데 이게 맞나요ㅡㅡ덜 열심히 뛰었나. 

집에 가는게 마무리운동임. 집으러 가는중. 양쪽에 다 지하철역으로 갈 수 있어서 접근성도 좋습니다. 


조갤여러분들도 홍콩오면 함 뛰아보세여.  공원런도 좋고 이 트랙도 좋을것같습니다. 공원에도 무료 샤워시설 완비. 땀 닦고 집 가야겟습니다 ㅎㄷ ㄷ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