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으로 제대로 된 훈련도 못하고 


오사카 뛰었다가 근육통이 너무 심하게 생겨서 여태 쉬었는데


다 회복이 되었겠지


이번엔 큰 욕심 안내고 작년 동마 DNF 복수를 위한 완주가 목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