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10k 한번 나가봤는데 평균심박이 190 나올정도로 



러닝이라고는 해본적 없는 상태에서 나갔다가 뒤질뻔한적 있음



그 이후로 꾸준히 자주 달렸고


지금은 600 페이스에서 심박 158전후를 유지함


이정도면 조깅페이스라고 불러도 될지 아니면 템포런 수준의 페이스인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