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10k 한번 나가봤는데 평균심박이 190 나올정도로
러닝이라고는 해본적 없는 상태에서 나갔다가 뒤질뻔한적 있음
그 이후로 꾸준히 자주 달렸고
지금은 600 페이스에서 심박 158전후를 유지함
이정도면 조깅페이스라고 불러도 될지 아니면 템포런 수준의 페이스인지 궁금
대회는 10k 한번 나가봤는데 평균심박이 190 나올정도로
러닝이라고는 해본적 없는 상태에서 나갔다가 뒤질뻔한적 있음
그 이후로 꾸준히 자주 달렸고
지금은 600 페이스에서 심박 158전후를 유지함
이정도면 조깅페이스라고 불러도 될지 아니면 템포런 수준의 페이스인지 궁금
uptempo run
140 정도로는 떨궈야 조깅이 되려나
본인이 느끼는 강도가 매우 중요함 가민이나 코치 프로그램중에 괜히 자기펑가 기입하는게 아님 심박수의 숫자로만 판단하기 부족하지만 위 158정도는 보통 템포이상의 강도라 보는게 합리적이달ㄷ
600 8km 정도 뛰고나면 아~ 개운하다 잘 뛰었다 이정도인데 약간의 업템포 정도인가봄..
나는 최대심박 202까지 찍히던데 160미만을 마지노선으로 잡고 뜀 - dc App
심박보다 그냥 인지강도 기준이 맞는듯
심박 160이어도 헉헉대지 않고 대화할 정도면 조깅으로 봐도...?
걍 뛰면서 말하는데 헐떡이지 않으면 조깅이라 생각함 - dc App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요번 5일 슬로슬로 뛰어보니까 조깅이란게 생각보다 심박이 낮아야함 - dc App
대체적으로 옆사람이랑 대화가능할 정도이면 조깅이라고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