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레 신발 찾아보는 중입니다. 예전에 미즈노 웨이브 뭐시깽이 신어본 결론으로는 미즈노라는 브랜드 아식스만큼은 아니더라도 러닝화 좀 치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왕년의 탑크라쓰 뭬롸썬화 웨이브엠퍼러 못가진게 한이 되었는지 가끔 미즈노 신어보고 싶단 생각도 있고 뭐 그르네요.
이 마들은 얼마전 미즈노훼스타때 신어보긴 했읍니다. 뭔가 러닝화가 좀 신기하다는 너낌적인 너낌이 들더군요. 뭔가 아치쪽에 용수철이 작용하는 너낌이랄까? 다른 카본화보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작용한다는 감이 좀 들었는데 과연 장거리에선 어떨란지 궁금쓰하네요.
일단 세일하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드읍니다...
미즈노치고는 드자인이나 배색이 나쁘지 않고...
제목 발끈하다가 누군지 확인하고 편안해짐 - dc App
정직한 제목 정직한 내용
내용이 편한게 아니라 쓴 분이 재미를 위했다는걸 파악했지요. 이래뵈도 수능 언어영역만점자입니다 - dc App
90년대에 미즈노 코트화 배구화 이런거 좀 넘사벽이였는데 나이키 아디다스 얘네들이 혁신이니 하면서 기술도핑 할때 넘 꼰대 보수적으로 온듯 미즈노 아식스타이거 좋았는데 아식스 요즘 올놈올하고 있어서 좋다
그것도 그거지만 뭔가 좀 우리는 다르게..! 그런거에 목을 메다는 너낌이 좀 있달까. 좀 애매하긴 합니다.
근데 은근 이쁘네요 - dc App
그쥬? 서코니나 미즈노나 절제의 미학이 좀 없이 그렇게 노는데 얘는 딱 적당선을 잘탄 너낌적 너낌이랄까..
아직도 그립습니다 미즈노 웨이브라이더 네오 1100km 타고 보내준 갓성비 신발 - dc App
저도 웨이브뭐시깽이 1000k 넘기고 보내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립진않읍니다..
작년 미즈노 네오비스타 700좀 넘게 신었는데 신발 좋음
미즈노가 좀 보수적으로 놀아서 그렇지 품질이나 짬바는 또 있는 브랜드긴 하쥬. 그래서 뭐 하나 사고싶은..
네오비스타2도 나온다는데 에보슬이랑 고민된다
이거 너무 말랑하고 안정감이 없던디
효과가 제일 좋죠? 수천만원짜리 투수글러브낀다고 구속 안빨라지고 최고급알배트있어도 공 와서 안맞아주죠ㅎ 그런데 러닝화는 잘만하면 다리만 앞뒤로 굴리면 저절로 앞으로 가죠(가는느낌이 아니라 확실히 효과있음)
저 찾으셨다고요? - dc App
누가 내 얘기하길래 들어와봄
네오비스타 네오젠 사십시오 저를 믿으십시오 저도 갔다와서 리벨프로 신다가 이거 발목 감당 되나..? 하고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 dc App
이거 이쁨
밑에 제 글 보고 제 욕하는줄 알고 들어왔습니다
저 찾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