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인생 첫 대회였는데 메달이 워낙 ㅂㅅ같아서 개무시하고 올해 접수안했는데 박현준 선수가 1등하니까 갑자기 급이 높이고 주최자의 숨겨진 의도가 막 느껴지는 것 같음 작년보다 올해 신청인원도 늘고 흥한 느낌이라 내년에는 뛰어봐야겠네 - dc official App
인스타에 많이 올라오던데 규모가 큰가 보더라
작년만해도 이정도 느낌은 아니었는데 러닝붐타고 참가인원 늘고 조기마감도 되고, 박현준 선수오고 이러니 흥한 느낌이네 - dc App
주로가 사람으로 꽉차있음...대부분의 주로가 차선 1개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