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업tv로 러닝화 입문 했기에 23년 처음에 사려고 했던건 푸마의 벨로시티 나이트로2 였음.
근데 아산에서 서울 잠실까지 푸마 팝업 스토어까지 갔는데 나한테 러닝화를 팔려고 안하더라 그지같아서 옆에 있는 아디다스 매장 가서 아디제로SL 구입함
근데 뭔가 아쉬워서 런갤 기웃거리는데 다들 써코니 엔스3를 칭찬이 자자함.
그래서 이거 사려고 기웃거렸는데 도저히 살 수 있는 곳이 없었음. 그때 엔스3 품절에 ABC그랜드 스테이지도 가봤는데 없어서 패스
런업tv 한참보는데 브룩스 오로라? 이걸 홍보하더라고 마침 한남동에 있는 100%매장에서 브룩수 팝업도 같이 한다길래
또 아산에서 서울까지 하이퍼크래프트 살 겸 올라감.(우리 둘째 임신 중인 와이프랑 첫째딸 잘 따라다녔네)
근데 여기도 크루 모임이 있었는지 지들끼리 놀고
오로라 신어봐도 되나요? 라는 내 물음에 아무도 답안함..
그래서 다행히 못생긴 써코니와 브룩스를 안 신게 되었음.
푸마는 어제 누군가가 잊었던 기억을 끄집어내서
쳐다보지 않기로 맘 먹음.
화목한 가정~ 가장 러닝용품 사는것도 같이 다녀주네~ - dc App
잠실은 와이프 병원진료겸 아다리가 맞았고 한남 브룩스는 30분달리기 성곤한 기념 및 생일 선물로 하이퍼크래프 사준다고 해서 같이 갔었죠.
엔스3 진짜 명기였지
아마 그 때 엔스3 구입 성공했으면 지금 써코니빠였을지도
안쳐다봤다는거 화가 좀 많이 나노... - dc App
토요일이서 그런지 한남은 좀 분위기가 복잡하더라
저는 제 첫 러닝화가 푸마 파스300이라 그거 신고 1300km 달리고 그래서 나름 관심은 있는 편입니다.
푸마 한번 삽입해봣을 때 그렇게 좋더라구요 하지만 어제 안좋았던 기억이 떠올라서 패스
첫 인상이 역시 중요해
물건을 팔아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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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갔어야 했는데 그래도 100% 쿠폰 잘 뽑아서 할인 받아서 고글 잘 사서 쓰고 있으니 만족
시작을 잘못했어서 이렇게 된거구나
완벽한 시작 아디다스로 가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