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인 샷


왕년의 푸마 그리고 덴마크 갬성브랜드 세이스카이 협업제품입니다.

프린트는 일본의 우키요에 화가 호쿠사이의 작품을 모티브로 했다네요. 정확히 어떤작품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아무튼 갬성 자극 오집니다.




세이스카이 좀 찾아보면서 느낀건데 갬성브랜드라 디테일이 좀 오지는 부분들이 있더군요. 이제품은 은근히 짱박혀있는 퓨마가 대표적인 디테일이겠네요. 좀 더 살펴보면 푸마와 동색인 꽃들도 프린트 되어있읍니다.




소재는 푸마를 대표하는 울트라스펀을 사용했읍니다.




착용감이 매우 좋고 얇읍니다. 거의 씨쓰루같은 너낌이네요.




아 짤위치선정을 잘못했네요. 또다른 갬성뽀인트 세이스카이 별 그리고 푸마의 로고입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스카시처리 되어있을듯 싶네요. 위치는 전체샷에서 보시다시피 가슴팍에 있읍니다.


여튼

평소 100(L)정도를 입는데 이건 사이즈가 없어서 일단 Asian XL(105) 주문해보았읍니다.



후방주의


후방주의


뒤로가기 마지막 쨘쓰




싱글렛자체가 슬림하게 제작되다보니 사이즈가 아주 안맞지는 않은 모양 가슴은 대충 맞는듯 싶고 허리가 살짝 뜨읍니다.


평소에는


 

오니지




에어로 스위프트 구형


인데 사이즈 살짝 고민되는 감이 없잖아 있긴하네요.

아무튼 제품은 좋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