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선택. 

지금 둘째는 어린이집을 안다녀서 와이프 복직 후 장모님이 집으로 오셔서 아침 먹여주시고 본인집으로 데리고 가심


오늘도 장모님이 오셨을 때 서천 간다고 말함. 와이프가 아주 하고 싶은대로 다 하네라고 말했지만

장모님이 대회 그거 나가는거 왜 안보내주냐고 한소리 하시면서 가끔 나가는데 다녀와야지라고 해주심


일부러 장모님이 있을 때 얘기한거지만 꽤나 성공적인 아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