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삼성헬스랑 갤럭시 워치6 기준으로
케이던스 180맞추려고 노력하고
현재 거리는 6km, 페이스는 6분10초에서 플러스마이너스 합니다.
트랙은 강변도로 산책로라서 고저차는 크지않은데요.
제 목표가 심박수가 높아서 낮추는것 + 6km뛰면 지쳐버림 그래서 10km한번에 완주하기 + 페이스 5분 이정도인데요.
거리를 먼저 맞추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페이스를 올리는게 나을까요.
조깅은 비오는날은 쉬고 2,3일 뛰고 다음날은 휴식하고 있습니다.
계속 하다보면 늘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선배님들 조언듣고 싶습니다.
1. 심박수-> 자꾸 뛰면 낮아짐. 2. 페이스 5분 -> 자꾸 뛰면 빨라짐. 3. 케이던스 180 -> 지금도 나쁘지 않으니 그다지 신경안써도 될듯. 4. 6키로 힘들면, 페이스 "낮추고" 거리를 조금씩 늘려보세요. 굿 럭.
무조건 거리 페이스는 낮추구요
거리먼저 - dc App
선배님들 조언대로 지금은 거리를 늘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