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삼성헬스랑 갤럭시 워치6 기준으로 


케이던스 180맞추려고 노력하고


현재 거리는 6km, 페이스는 6분10초에서 플러스마이너스 합니다.


트랙은 강변도로 산책로라서 고저차는 크지않은데요.


제 목표가 심박수가 높아서 낮추는것 + 6km뛰면 지쳐버림 그래서 10km한번에 완주하기 + 페이스 5분 이정도인데요.


거리를 먼저 맞추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페이스를 올리는게 나을까요.


조깅은 비오는날은 쉬고 2,3일 뛰고 다음날은 휴식하고 있습니다.


계속 하다보면 늘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선배님들 조언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