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 끝나고 부교감신경 활성화되면서

배변공장 풀가동에 허물어질듯한 항문을 조이며

전력질주로 3분거리 화장실 뛰어갈 때..진짜 지리는줄 알았다

30분쯤 뛰고 변의 느꼈을때 걍 화장실갔어야함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