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갤러분들 안냐세용...................


한동안 조깅갤러리 열심히 하다가...하체에 온갖 부상을입고 


이번 동마조차도 DNS한 알콜중독 어라 입니당..


서브3하고싶었는데 흥청망청 방심하니 나락가는건 순간이더라고요 ㅋㅋ


작년 제마까지 달리기 열심히 한 이후에


고질적으로 아파오던 햄스트링과 , 그간 새롭게 부상입은 무릎을 방치했고 술은 여전히 매일 엄청나게 먹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크로스핏과 헬스로 잠깐 외도했었는데, 


생각보다 근력운동이 어려움은 물론, 제스타일이 아니더라구요 ㅋㅋㅋ


"난 역시 알통몸짱이 되는건 무리인 뎃수웅"+조금씩 나아지는 다리의 호전되고있는 상태로 이제 슬슬 다시 천천히달려보려고합니다


작년 8.9.10.11.12까지 마일리지가 최소 250정도 많으면 340까지도 찍었는데


그후로 올해 1,2,3은70~110정도밖에는 안뛰었고.,.그나마도 조깅이라 많이실력이줄드라구요 ㅋㅋㅋ


67KG하던 몸무게는 지금 글적으면서 재보니 73KG이 되있고,


가장높았을때 61이던 vo2max는 >56되었네요 ㅎㄷㄷ




하지만 이제라도 다시 천천히 달려보면 뭐 서브3는 못하더라도 풀코스 완주는 다시 할수있지않을까요?ㅋㅋㅋ


작은기대를 안고 다시 뛰어보려 합니다


조깅갤러행님들의 많은 응원및 지도편달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훈지 올리고, 또 구경하러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다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