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고강도에서 출력을 올려야 될 경우
ex 단거리 스프린트, 축구 치달
원하는 속도를 올리기 위해서는 몸에서 그만큼 일을 해줘야 하는데 이때는 심박수도 급상승
반대로 리커버리 타임에서는 빠르게 심박이 내려와야됩니다..
결론 일반적인 조깅에서는 낮은 심박이 더 좋고,
빡 러닝시에 고강도의 페이스에서는 높은 심박수를 내주는게 건강한 심장
익명(211.234)2023-07-07 12:38
트라이애슬론 실내에서 가슴심박계 채우고 하는 경기도 있는데
선수들 다 180~90 훌쩍 넘고 오히려 컨디션이 안좋은 선수들이 심박이 안올라와서 속도도 안나오고 쳐진다
체력도 체력이지만 정신력이 진짜 무섭다
레슬링대표 훈련이 ㄹㅇ 지옥이구마
난 심박 최대가 176인데 ㄷㄷㄷㄷ - dc App
나도 175부터 귀 안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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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고 존5 2시간 간다
부고글 올리시면 공지띄우겠습니다
심박수가 무조건 낮은게 좋은게 아님 심박이 빠르게 뛰어줘야 그만큼 퍼포먼스가 나오는거임
정확히 말하면 고강도에서 출력을 올려야 될 경우 ex 단거리 스프린트, 축구 치달 원하는 속도를 올리기 위해서는 몸에서 그만큼 일을 해줘야 하는데 이때는 심박수도 급상승 반대로 리커버리 타임에서는 빠르게 심박이 내려와야됩니다.. 결론 일반적인 조깅에서는 낮은 심박이 더 좋고, 빡 러닝시에 고강도의 페이스에서는 높은 심박수를 내주는게 건강한 심장
트라이애슬론 실내에서 가슴심박계 채우고 하는 경기도 있는데 선수들 다 180~90 훌쩍 넘고 오히려 컨디션이 안좋은 선수들이 심박이 안올라와서 속도도 안나오고 쳐진다
철삼경기가 실내도있음?
백신맨이 보면 기겁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