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지각한 초짜 무뇌아들이 써코니 존나 빠는 중
여기엔 슈파도 한몫했음

그래 써코니 조은 거 맞다
근데 와 좋다~ 이기 아이고
그런대로 신을만하네
딱 이 정도고 한 종합적으로 70~80 점 정도 주고 싶음

킨바라, 라이드, 트라이엄프, 템퍼스, 엔스3
신어보고 하는 말임

특히 엔스3 올려치기 좆되는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고
좃돼지 조깅충들은 전혀 신을 필요가 없는 신발임
나일론 플레이트가 느린 페이스에서는 카본보다 오히려
안정감이 떨어지고 출렁이는 느낌임

킨바라는 가끔 바닥이 느껴지고 이상하게 하체가 빨리 피로해짐
라이드는 유튭에서 하도 빨아대서 신어봤는데 발이 갑갑하고 더움
트라이엄프는 힐슬립과 발바닥이 아프고 뜨거워짐
안정화로 템퍼스 신을 바에는 아드레날린gts, 글리세린gts 가
몸의 피로도 적고 훨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