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 110 거구돼지입니다
일주일에 두세번 30분 조깅을 해요 한 4달 뛰었습니다
체중감량 목적도 있고 재미도 있어서 좋아요
전에는 6분대 페이스로 뛰었는데
뛸때는 뛸만한데 다음날되면 발목도 아프고 정강이도 아프고
아무래도 무게가 있다보니 천천히 뛰어야겠다 싶어서 7분 30초대 페이스 맞춰서 뛰고있어요
암튼 궁금한거는 뛸때 워치가 심박수도 체크해주던데
심박수가 유산소 심박은 거의 없고 무산소나 고강도 심박으로 찍히더라고요
살빼는데는 유산소가 좋다길래 심박수 신경쓰면서 무산소 심박수까지 안올라가게 페이스조절하면서 뛰니까 8분대 초반 페이스까지 느려지는데
진짜 뛰는거도 개느리고 별로 힘들지가 않아서 운동한 기분이 안들어요
그러더라도 유산소 심박수에 맞춰서 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걍 심박수 무시하고 다음날 다리만 안아플정도로 뛰는게 좋을까요
제 목표는 장기적으로 6분대 중반 페이스로 1시간동안 뛸수있게 만들고 체중은 100키로정도로만 만들고싶은데 가능할까요(근육량 좀 많은편)
- dc official App
부상없이 살빼고 오래 달릴라믄 심박수 마차가꼬 천천히 뛰라 달리기에 몸이 적응되는 기초과정 형님은 6개월 본다
여름엔 심박 160 안넘기는걸 추천함 - dc App
그 체중이면 먹는 것만 조절해도 쪽 빠질텐데
돼지면 어쩔수 없어 페이스가 너무 느리면 저강도로 시간을 늘려 아프면 바로 멈추고 쉬고
하뛰하쉬 국룰인데 니가 얼마나 근육체형인지 몰라도 그정도면 더 조심해서 뛰어야함 멸치들도 나대다가 훅가는게 러닝판임 ㅋㅋ
630페이스 이런거 집착 ㄴㄴㄴ 몸의 컨디션 리듬 확인 하고 뛰어봐 심박이 근데 막 160이상 올라가면 천천히 낮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