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주법을 좀 바꿨더니
3년전에 고생했던 신스프린트가 다시 찾아옴
덕분에 푹쉬고
주법은 좀 고민해봐야겟다
발을 바퀴 굴리듯이 돌리니까
착지때 자꾸 앞꿈치 부터 닿는거 같어
느낌은 되게 부드럽고 착지때 소리도 거의 없고 무릎 통증도 없고
다 좋은데 신스가 오네
3년전에 고생했던 신스프린트가 다시 찾아옴
덕분에 푹쉬고
주법은 좀 고민해봐야겟다
발을 바퀴 굴리듯이 돌리니까
착지때 자꾸 앞꿈치 부터 닿는거 같어
느낌은 되게 부드럽고 착지때 소리도 거의 없고 무릎 통증도 없고
다 좋은데 신스가 오네
앞꿈치 착지는 머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거 아니냐
그니깐 너무 사뿐사뿐 뛰려도 하낭..
그놈의 롤링이라는거 신경쓰면 오히려 평소기량도 내기힘든거같더라, 근데도 포기를못하겠는게 그거못하면 평생 5분따리로살아야될거같음
속도는 욕심없고 조금더 부드럽게 뛰고 싶어서 이래저래 해보는중
롤링~썬더~
오후에 달리다보면 캥거루처럼 폴짝폴짝 억지로 뒷꿈치 안닿을라고 달리는 러너들 많던데 웃음벨임 ㅋㅋ
오버스트라이드 하시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