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중런을 자랑이라고 떠들어댐
폭우 쳐오는데 알파2 신고 10K 45분 찍고 "난 강한 낭만러" 이지랄함
언젠가 빗길에 자빠지거나 감기걸려 시즌아웃 당하길 기원중


2. 격하게 심박수 180 190 200 찍어야 건강하다는 망상질함
말왕, 지피티, 마라토니아 훌끼도 인터벌 조질때 심박 170 안넘음
결국 심박 180은 심장에 대한 혹사임

3. 김총경 <- 이새낀 경찰이란 새끼가 지 조직,선배 비하 존나함
이새끼 노원경찰서에 남양주 근처 사는데
얘 내가 하루에 한번씩 경찰청에 민원넣고있음

4. 케이던스 집착 존나함
보폭은 140cm도 못넘는 좆밥새끼들이
케이던스 180 200 나오는거 가지고 자위하고 있음

5. 달릴수록 무릎 강화된다는 개헛소리 지껄임
연골은 쓰면쓸수록 닳는다가 의학계, 스포츠과학계 정론인데
KBS 생로병사 출연한 의사(마라토너 출신) 새끼 논문 1개 찍 가져와
"마라톤 1,000회 이상자의 MRI 결과 무릎 강화되었다" 이지랄함


러닝갤은 병신같은 정보가 너무많음

러닝갤 이 병신들은 교화가 안됨

여지껏 수많은 교도관들이 이새끼들 교화시켜볼거라고 왔다갔지만

이새끼들은 마라토니아 훌끼, 정석근, 신정식, 그외 수많은 의학계,
스포츠과학부 교수, 현역 선수(박민호) 다 까는 새끼들임

러닝갤 이새끼들은 진짜 한번 신체불구되어 영원히 못뛰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