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하면 미국은~~해외는~~할아버지도~~아무도 신경안씀~~ 이러는데
외국도 똑같음 미국도 해안가 아니고서야 공원같은데서 상탈하고 뛰는 사람들중 늙거나 와꾸 구리면 다 좆같아 함 생물의 본능이라 어쩔 수 없음
근데 그냥 어쩔수 없으니, 귀찮은 일 엮이기 싫으니 말을 안하는거지 신경은 존나게 쓰이지 짜증나는거 안볼려고 노력하느라
할매가 탱크탑 입고 미니스커트입고 돌아다닌다 생각해봐라 결국 자유라고 인정은 해줘야겠지만 그게 안좆같음?
싱글렛 입고 3인치 입고 상탈 하고 뛰고 싶으면 누가 봐도 몸 좋을 정도로 가꾸고 털도 정리하고 입던가 아니면 대회 같은데서나 입던가
아니면 지 조금 편하게 뛰겠다고 남들 좆도 신경 안쓰는 걍 좆같이 이기적인 새끼임
jogging without a top으로 한번만 검색해보면 해외 커뮤니티 레딧에서도 상의 벗고 뛰다가 지나가는 차에서 옷입고 뛰어라고 한소리 들었다는 글을 찾을 수 있음
내가 막 억지로 찾은 것도 아니고 검색하면 구글에 바로 나오는 글임
https://www.reddit.com/r/running/comments/bee5f7/running_shirtless_etiquette/
그리 오래된 글도 아니고 4년전이고 글쓴이는 자기 몸매도 나쁘지 않았다고 함
거기에 댓글로 웃통까고 달리던 수많은 새끼들이 조롱 당하거나 공격 당한 썰들을 풀고 있음
그러면서 그런 놈들을 미개한 놈이라고 까면서 자신이 문명인이다 딸딸이 치는 중인데
웃통 까고 뛰댕기는 새끼들이 이 지랄하는건 좀 웃기긴하네 솔직히 도찐 개찐이라고 생각한다
기능복은 시발 어디 엿바꿔먹었냐? 문명인이면 도구를 써라
디씨 러닝갤,달리기갤 처러레딧 안 달리기 관련 섹터니 댓글은 웃통 벗고 뛴 쪽에 더 우호적이지만 해외라고 해서 다 좋게 보지는 않는다는게 팩트임
러닝갤이든 달리기갤이든 상탈러닝 드립치면서 해외는~~미국은~~ 이 지랄 하는 새끼들 있을때마다 이 글 좀 널리 퍼트려라
돈 주고 시켜도 남사시러워서 못 할 듯 ㅋㅋ
무라카미 하루키고상탈하고 달리기함. 심지어 책표지임.
존나 간지남
'어디서' '영향을 받는 사람이 있는지' 가 중요하겠지 어디 무인도에서 혼자 상탈하고 뛴다고 누가 뭐라 하겠어? 상황에 맞게 행동을 해야하는 거 ㅇㅇ
하탈런으로 간다
모든사람이 다 좋게 보진않겠지만 미국과 한국은 정서적 차이로 미국에선 상대적으로 관용적임 지역,주마다 어느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남한테 피해주는거만아니면 내가 뭘입든 사상이 기본적으로 깔려있음 내가 지내던곳은 서부쪽이었는데 몸이 좋든 나쁘든 상탈해도 괜찮은 분위기였음 다만 동북부쪽이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겠지. 한국은 유독 남눈치를 심하게 보는 나라이기 때문에 미국과 단순비교는 금물.
몸좋은사람 상탈보다 더 흉물스러운 패션도 종종 보이는 개성 넘치는곳이 미국임 ㅋㅋ 보수적인동네는 안좋게 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