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도 안 가고

6~7km 동네 조깅밖에 안 하는데


유전자는 반대로 나옴


내가 페이스 느린 이유가 있었구나


느릿느릿하게 뛰어도 심박수 잘 올라서 스트레스였는데

유전빨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