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때매 며칠 운동 못해서 몸이 근질거려가지고
체온 37-38도인 상태에서 12km 아침저녁으로 갈기니까
바로 갈색소변 나오노
병원가서 피뽑고 검사 다해봤는데 횡문근융해증은 아니고 cpk인가 ck수치가 조금 높았다함 의사가 물 많이마시라 했음
개 식겁했던게 그 갈색소변본뒤로 하루에 물 3-4리터 가까이 먹었는데
한 이틀간은 소변양이 엄청 줄었었음 아니 이정도를 쳐먹었는데도 안나온다고? 이정도였음
결론: 정신력으로 안되는게 있는것같다 못뛴다고 몸 근질거려하지말고 닥치고 쉬자
휴식은 최고의 훈련이다.
쉴땐 ㄹㅇ 푹 쉬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