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때 대삐리 형들 10명하고
양아치 아재 1명 칼들고 싸우는거 봤는데
아재 칼 놓치고 존나 쳐맞음
한번은 또 아는형이 칼든 아재랑 싸운적 있는데
팔꿈치 베이고 졸라 도망감
진짜 조온나 아팠다고 함 ㅎㅎ
아 한번은 다니던 오락실에서
칼맞아서 사람 죽엇다는데 이건 직접 못봄
아무튼 많앗음 옛날 양아치들은 칼 많이들 들고 다님
마대자루에 낫 달아서 패싸움하는것도 봤는데
그건 다음에..
양아치 아재 1명 칼들고 싸우는거 봤는데
아재 칼 놓치고 존나 쳐맞음
한번은 또 아는형이 칼든 아재랑 싸운적 있는데
팔꿈치 베이고 졸라 도망감
진짜 조온나 아팠다고 함 ㅎㅎ
아 한번은 다니던 오락실에서
칼맞아서 사람 죽엇다는데 이건 직접 못봄
아무튼 많앗음 옛날 양아치들은 칼 많이들 들고 다님
마대자루에 낫 달아서 패싸움하는것도 봤는데
그건 다음에..
와 마계급인데?
서울임 ㅎ
마대자루에 낫이라니;; 어디 후베이성같은데노
사시미가 비싸서 조폭들 마대에 낫 달아서 많이 휘두룸 조온나 살벌함 ㅎ
난 다리밑에서 아저씨들이 드럼통에 불 피우고 개잡는다고 개 존나ㅜ패던거 생각나네 진짜 트라우마였는데
그건 옛날에 흔했어 매죽여야 맛있다고 몽둥이로 졸라 팸 전신에 멍들어있는데도 살아서 눈 껌뻑거리다가 한참 있다가 죽음
아니 그걸 왜 동네 하천 다리밑에서 하냐고
그라고나서는 토치로 그슬리셧제...
불과 몇십년전인데 요즘 하천에 다들 개 산책시키는거 보면 금새 사람들이 존나 고상해졋어 요즘 사내놈들이 게이스러워졋다고 욕하는 사람도 잇는데 그래도 난 지금이 훨씬 좋음
나이가 몇개길레
나이가 좀 있으신데
마대자루 낫 ㅋㅋㅋㅋㅋ개터지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