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자전거 러닝 근력 병행하며
미치광이 처럼 몸을 혹사 시키던 시절에는 신스 없엇음

일신상의 이유로 러닝만 깨작깨작(러닝 시간만 비교해도 줄었음)
하게 됐는데 오히려 신스가 스물스물 올라옴

생각해보니 러닝만 하니까
다리 근력이 약해지면서 부상이 생기는듯함
특히 신스에는 종아리가 약해진 탓이 큰거 같고
와이프가 자꾸 학다리라고 놀림

아무도 안물안궁인건 잘 아는데
그냥 떠들고 싶엇음 남들처럼 휴가갈 처지도 못되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