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깅 끝내고 대추방울토마토 사먹는게 인생 낙이였는데


동네 마트서 4900원 하던 방토가 6900원으로 올랐노.. 손이 달달 떨려서 제로콜라만 집어왔다.


집중호우 때문에 오른건지, 석열이 햄 뭐하노 시발. 추석에 서민들 손가락 빨겠노


그리고 니들

강화섬 대추방울토마토 사먹어봐라. 내가 토마토가 주식이라 쿠팡이랑 온오프에서 웬만한 생산자거 다먹어 봤는데

강화도에서 출하하는거 미만잡임. 바이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