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명 거리면서 허위 마케팅하는것도 너무 싫고
(우리나라에 7만명 모이는 공연 없음, 에미넴도 1회 공연인데 3만명 정도 채웠는데 싸이가 투어 공연을 7만명씩 채우는건 말도 안돼)
저기서 놀면 존나 인싸력 상승하는것 처럼 마케팅 하는것도 존나 싫어
저기 가는애들은 나만큼이나 멍청하고 병신같은 족속임
(우리나라에 7만명 모이는 공연 없음, 에미넴도 1회 공연인데 3만명 정도 채웠는데 싸이가 투어 공연을 7만명씩 채우는건 말도 안돼)
저기서 놀면 존나 인싸력 상승하는것 처럼 마케팅 하는것도 존나 싫어
저기 가는애들은 나만큼이나 멍청하고 병신같은 족속임
남들이 행복한게 질투나고 싫은 거겠지 나는 실패한 인생인데 라는 자괴감
아냐 그건 억지 즐거움 억지 행복임
부읽남 채널에서도 "여름 페스티벌 가야 인싸인가"에 대해 나온적 있는데, 결론은 본인이 무엇을 하고싶은지만 정확하게 방향만 정해져 있으면 남들이 밖에서 벗고 싸고 놀든 아무 상관 없다임. 결국 본인이 뭘 하고싶은지는 모르는데 남들이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니 여우의신포도 발동하는듯.
https://youtu.be/MtWQJ43CYPY
부읽남이고 뭐고 걔가 말하는게 진리도 아닌데 욀케 넘겨짚냐 내가 밖에 페스티벌 다니면서 놀 나이도 아니고 과거에 본의아니게 여기저기 종나 돌아다녀봐서 그 경험을 토대로 얘기하는건데 요즘은 뭐 좀 까기만 하면 다 부러워서 자격지심 루저 이런식으로 몰아가네
그저 관심 끄면 되지 않냐 피해준거 없지 않냐 니 인생살면 되지 않야 같은 1차원적인 논리로 단순하게 생각하고 쉽게 결론 내려버리는게 단세포동물이라 얼핏 쿨해보이는 흑인들 흉내내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