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페이스 안보고
오로시 심박만 보고 150 밑으로 제한하면서 뛰려고 했거든
마일리지 딸리니까
느리게 뛰면 다리만 힘드니까 오히려 체감고통은 더 큰 느낌?
적당한 페이스로 뛰면
호흡이랑 다리 고통이 나눠줘서 오히려 뛰기 편한 느낌?
그래서 나도 모르게 몸 풀리면서
점점 빨라짐 ㅋㅋ
1~2영역 조깅한다는 마인드로 나와서
결국 3영역 마지막 4영역까지 의도치 않게 빌드업함
나만 그럼?
내가 어제 페이스 안보고
오로시 심박만 보고 150 밑으로 제한하면서 뛰려고 했거든
마일리지 딸리니까
느리게 뛰면 다리만 힘드니까 오히려 체감고통은 더 큰 느낌?
적당한 페이스로 뛰면
호흡이랑 다리 고통이 나눠줘서 오히려 뛰기 편한 느낌?
그래서 나도 모르게 몸 풀리면서
점점 빨라짐 ㅋㅋ
1~2영역 조깅한다는 마인드로 나와서
결국 3영역 마지막 4영역까지 의도치 않게 빌드업함
나만 그럼?
다리만 힘든것도 그렇고 속도 안빨라지게 신경 써야대서 ㄹㅇ 힘듬
일단 빨리 뛸 수 있게 되면 해보고 말씀드릴게요
느리고 길게 뛰는게 더힘들더라 Lsd도 고강도 운동이니께
느리게 뛰는게 종아리랑 무릎 더 아파 내가 느리게 뛰는 법을 모르는거 같음
나두 오늘 뛰기 전 까지는 lsd쉬운거 아닌가?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다리 데미지 누적이 심함...속도랑 무관하게 오랜시간 달리는 것 자체가 큰 부하인 듯
느리게뛰면 탄력을 이용하는게 아니라 빨리 달릴때랑 다른 기본 근육이 탄탄해짐. 그래서 그릇이 커진다고 하눈거. 심박운 당연하고 - dc App
케던을 올리면 다리는 덜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