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키로 거리 뛰는데 20분 정도 걸리는데 5달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뛰고나면 힘들고 속도도 안늘고 같은구간에서 힘빠지기 시작해요
처음 2달정도는 기록 줄일생각으로 했는데 발전이 없어서 지금은 2키로에 익숙해지면 속도나 거리를 늘릴 생각으로 뛰는데 호흡이 이전보다 편해졌다거나 아니면 다리의 피로가 덜한다거나 하는 기본적인 발전도 없어요
발전이 없으니까 의욕도 안나는데 원래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