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스장 가는길에 올해부터 맨발로 걷는사람 엄청 많이보여서 나도한번 해볼까? 느낌도 궁금해서 바로 신발.양말벗고 걸어봄 근데 생각한거랑 다르게 발이 너무 따갑더라.. 모래알갱이,돌도 조금씩 있는거같고 나뭇잎 솔잎 이런거때매 편하게 걸을수가 없어가지고 10m정도 걷고 그냥 신발 다시신었음 ㅋㅋ.. 맨발로 달리기하는사람도 봤는데 대단한거엿다는 생각이..
최악의 경우엔 녹 슨 날붙이 밟고 파상풍 직행코스 탈 거 같아서 절대 못 하겠음
신발을 신는 이유
동네 주변에 공원에 맨발걷기 코스가 있는데 못하겠어요
그냥 맨발 지압코스도 무서워서 못하겠는데 산길을 맨발로??
발 보호하려고 신발이 생긴거 아녀?
베어풋신발같은거라도 신고해
맨발 달리기는 왜하는거야? 미드풋? 연습?
몰?루 근데 맨발로 흙길 디디니까 발에 전체적으로 찌릿찌릿 느낌오면서 뭔가 정신적으로 건강해지는느낌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