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항 내연산 지인이랑 댕겨와서 달리기 쉬었다.

오늘 아침 조깅하려다가 와이프가 이따 저녁에 달리러 가지 왜

지금 가냐고 핀잔 줘서 알겠다고 하고 참음  타이마사지같이 가서

한탐 조지는데 마사지 해주는 아줌마가 종아리랑 허벅지 근육

뭉친거 조져줌. 나도 같이 조져짐




집 와서 대청소하고 쉬다가 밥묵고 저녁에 딱 조깅하려고 나갈

채비하니 못 가게함 아침에 가지말고 저녁에 가라며? 쒸블


쩝 어쩌겠노 참아야지 내일 장거리를 위해 참는다 후

어제 다녀온 포항 내연산 사진이나 구경해라 게이들 ~

쉬엄쉬엄 등산한거니 기록은 느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