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든다.
애플워치의 거리차이가 너무 나서 폰과 워치의 거리보정을 몇 번했더니 거리차이가 많이 보정이 된다.
500미터에서 약 60미터정도로 차이가 줄어 든다.
그리고 애플의 메뉴얼을 보면 보정을 한번으로 끝내지 말고 계속 보정을 하라고 한다.
자신의 패턴을 기계가 완전히 인식할때까지 보정작업을 계속하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다.
당분간 뛰고 나서 거리보정을 계속 해 보려고.
줄어든다.
애플워치의 거리차이가 너무 나서 폰과 워치의 거리보정을 몇 번했더니 거리차이가 많이 보정이 된다.
500미터에서 약 60미터정도로 차이가 줄어 든다.
그리고 애플의 메뉴얼을 보면 보정을 한번으로 끝내지 말고 계속 보정을 하라고 한다.
자신의 패턴을 기계가 완전히 인식할때까지 보정작업을 계속하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다.
당분간 뛰고 나서 거리보정을 계속 해 보려고.
어디서 뛰어? - dc App
부산과 울산
아니아니 트랙? 하천? - dc App
트랙은 아니고 900미터정도되는 원형에 가까운 코스를 계속 돌거나 400미터 직선주로를 왕복하면서 뜀
그런코스면 가민이 유리하긴 한ㄷㅔ - dc App
워치를 업무용으로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바꾸지 못함
좌 애플 우 가민 어떻노 게이야 - dc App
싫어. 해방후 로스께 놈들이 북한으로 들어와서 주민들에게 시계를 강탈하고 양팔뚝이 주렁주렁 차고 있는 사진이 연상이 된다.ㅎㅎ
트레드밀?
트레드밀에서 보정은 아직 안했고 일반 도로나 산책코스
트레드 밀에서도 차이가 많이 나긴 하더라. 이제 날씨도 선선하니 트레드밀보다 밖에서 뛸 생각임.
온천천?
동백섬
애플워치 보정을 특별히 해야할 게 있음? 폰들고 여러번 뛰어야 하나
https://support.apple.com/ko-kr/HT204516
요게 애플 메뉴얼임. 워치까지 보정해주어야함.
그럼 여러 환경에서 보정을 수시로 해야하는거임?
수시로 할 필요는 없는듯. 몇번하고 거리가 맞춰지면 할 필요가 없을거라고 이해함. 그러다가 다시 흐트러지면 보정 다시 몇번해서 정상으로 만들고등등. 워치도 기계니깐 한번씩은 조정을 해줘야하는거 아닐까
애플워치 기본 앱이랑 workoutdoors랑 거리 차이 나긴함.
실거리와 차이가 많이 나서 보정하는 방법을 찾다가 보니 애플메뉴얼에 나와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