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박수는 날씨나 컨디션에 따른 부차원적인 요소라고 생각되고, 가장 중요한건 내 몸 컨디션 같음
예를들어 어제 30km 뛰어서 몸이 다 알배기고 무거운 상태인데 심박은 130밖에 안되는거랑
몸은 날라다닐거 같은 컨디션인이고 옆사람과 대화도
가능하고 호흡도 여유있는데
심박이 150이 되는 상황도 있을 수 있고
심박수에 얽매이지 말고 옆사람과 대화가 힘들게 가능
칼의노래(jjooddeok79)2023-09-08 04:39
답글
한 상태를 기준으로 심박수는 참고만 하는것도 괜찮은거 같노
그냥 내몸이 느끼는 강도가 더 중요한거 같음
심박수가 낮네? 더 강도를 올려야지 하면서 오버런 되는 경우가 많음
하뛰하쉬가 될수도 있고 조깅으로 연속 며칠할수도 있고 그런거 아니겠노
칼의노래(jjooddeok79)2023-09-08 04:42
그 강도 그대로 거리 조금씩늘려서 12km이상 안쉬고뛰는거부터해야함 800으로 억지로 똥마려운아저씨빠른걸음정도로 기어가듯 뛴다? 내생각엔 성장이 너무느릴거같음
키빼몸이 어떻게 되세요
심박수는 날씨나 컨디션에 따른 부차원적인 요소라고 생각되고, 가장 중요한건 내 몸 컨디션 같음 예를들어 어제 30km 뛰어서 몸이 다 알배기고 무거운 상태인데 심박은 130밖에 안되는거랑 몸은 날라다닐거 같은 컨디션인이고 옆사람과 대화도 가능하고 호흡도 여유있는데 심박이 150이 되는 상황도 있을 수 있고 심박수에 얽매이지 말고 옆사람과 대화가 힘들게 가능
한 상태를 기준으로 심박수는 참고만 하는것도 괜찮은거 같노 그냥 내몸이 느끼는 강도가 더 중요한거 같음 심박수가 낮네? 더 강도를 올려야지 하면서 오버런 되는 경우가 많음 하뛰하쉬가 될수도 있고 조깅으로 연속 며칠할수도 있고 그런거 아니겠노
그 강도 그대로 거리 조금씩늘려서 12km이상 안쉬고뛰는거부터해야함 800으로 억지로 똥마려운아저씨빠른걸음정도로 기어가듯 뛴다? 내생각엔 성장이 너무느릴거같음
초반에 심박에 연연하면 재미를 잃는 듯 심박은 참고만 하고 펀런 하는게 좋아보이네유
2번 추천 일단 재밌어야 계속 달리지
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