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는 안하고 남들 훈지보며 만족중

조갤 고수밭이라 훈지만 봐도

페이스가 줄고 마음가짐이 경건해짐~


매주 마일리지 50키로 채운다고 의무감에 달렸는데

막상 내려 놓고나니 몸은 편하고 마음은 불편
엔프2 주문한거 오면 괜찮아질거 같은데

언제오려나..
대회전주는 무리 안하고 가볍게 조깅위주로 하면 될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