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없던 두탕런

회사 선배가 갑자기 전화해서 나오라고 함.

친구분께서 육상 국대 상비군출신이라고 나 마라톤 나가는거 알고

소개해주심. 만나자 마자 인사하고 평소대로 훈련하듯이 해보라고 함

관절 돌리고 스트레칭 하고 워밍업 천천히 400m x2 돔.

준비 다 됐다고 하니까

부족하다고 운동전 스트레칭 스킵운동등 설명해줌.

그리고 같이 트랙 달림

1km 600 페이스로 달려보라고 함

2km ~ 4km   530  페이스로 달리고

마지막 1km 질주.



지금 개선 사항 가장 급한게 발목이라고 함.

힐스트라이크 착지는 큰 문제는 아닌데 발목이 너무 들린다고 함.

발목이 들리면 결국엔 장거리에서 정강이에 부하가 많이 와서

쉽게 지치게 된다고 함.

제마전까지 주말에 같이 운동하자고 해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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