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없던 두탕런
회사 선배가 갑자기 전화해서 나오라고 함.
친구분께서 육상 국대 상비군출신이라고 나 마라톤 나가는거 알고
소개해주심. 만나자 마자 인사하고 평소대로 훈련하듯이 해보라고 함
관절 돌리고 스트레칭 하고 워밍업 천천히 400m x2 돔.
준비 다 됐다고 하니까
부족하다고 운동전 스트레칭 스킵운동등 설명해줌.
그리고 같이 트랙 달림
1km 600 페이스로 달려보라고 함
2km ~ 4km 530 페이스로 달리고
마지막 1km 질주.
지금 개선 사항 가장 급한게 발목이라고 함.
힐스트라이크 착지는 큰 문제는 아닌데 발목이 너무 들린다고 함.
발목이 들리면 결국엔 장거리에서 정강이에 부하가 많이 와서
쉽게 지치게 된다고 함.
제마전까지 주말에 같이 운동하자고 해주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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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ㅈㄴ부럽다
진짜 잠깐 운동이였는데 많은거 배움! - dc App
이건 진짜 개부럽네
진짜 왜 베가베리,주디런 같은거 배우는지 알거 같음 - dc App
부럽다2
헤헤 - dc App
부럽다 멘토있다는게
저도 늘 혼자 뛰다가 답답했는데 잠깐의 시간이였는데 진짜 좋았어요 - dc App
일취월장 흐시겠군.. - dc App
다이어트도 하랍니다 ㅜ - dc App
프로랑 1대1 개인과외 ㄷㄷ 쥐린다
빵댕이 보고 따라만 다녀도 쌉고수 되겠노
역시 인맥이 있어야
섭3 가나요
나도 주변에 고수 있고싶다
발목 들린다는게 머임 근데
https://youtube.com/shorts/5pccOkoU_b8?feature=shared
이런 느낌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