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때 매일 9km 해보니까
이젠 늙고 병든 퇴물되서 그런가
진이 빠진다 라는게 체감이 되서 철수한 적도 있는데
다음 날에 일어나도 뭔가 텐션 낮아지고 병든 닭같이 되고
오늘도 뛰러나가는게 쫄리고 그러든데
뭔가 기력회복하는 약이라도 알아볼까 싶더라고
걍 ㅈ같아도 뛰어서 체력 올라오고
운동수행능력이 좋아지길 빌어야하는건가?
이젠 늙고 병든 퇴물되서 그런가
진이 빠진다 라는게 체감이 되서 철수한 적도 있는데
다음 날에 일어나도 뭔가 텐션 낮아지고 병든 닭같이 되고
오늘도 뛰러나가는게 쫄리고 그러든데
뭔가 기력회복하는 약이라도 알아볼까 싶더라고
걍 ㅈ같아도 뛰어서 체력 올라오고
운동수행능력이 좋아지길 빌어야하는건가?
게이야 매일9키로면 메이왜더도 피곤하겠다..1뛰2쉬해봐라 오히려 기량올라갈걸
여름에는 뛰고 바로 게토레이 마셔줌
데일리로 5km도 아니고 9km를 뛰었으니 그렇지... 그정도 뛰고도 지금까지 별문제 없던게 오히려 인자강 같은데
잠이 보약
전 가끙 영양제 말곤.. 안먹슈 휴식이 필요하실듯 - dc App
식품으로 영양 채우려고 노력하고 종비만 하나
비D랑 마그네슘 나같은경우는 마그네슘먹고 체감 확 왔음
종비 유산균
비타민 마그네슘 관절약 등 챙격먹습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