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때 매일 9km 해보니까
이젠 늙고 병든 퇴물되서 그런가
진이 빠진다 라는게 체감이 되서 철수한 적도 있는데

다음 날에 일어나도 뭔가 텐션 낮아지고 병든 닭같이 되고
오늘도 뛰러나가는게 쫄리고 그러든데
뭔가 기력회복하는 약이라도 알아볼까 싶더라고

걍 ㅈ같아도 뛰어서 체력 올라오고
운동수행능력이 좋아지길 빌어야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