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지배 당했었던 나라라는 열등감
남들보다 훨씬 못사는 나라라는 열등감
그 열등감 때문에 어떻게든 남들보다 잘 살아야겠다는 저주에 걸려서
잘 산다 =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저주에 전국민이 걸린 말로를 걷고 있는거지
현실적으로 돈이 많은 나라 = 자원이 풍부한 나라 or 기술력 좋은 나라일 수밖에 없는데
한국은 둘다 없으니 선택한게 결국 노동력을 갈아넣어서 경제를 부흥시키자라는 거였지
그리고 시대가 갈수록 사람들이 똑똑해지고 자신의 노동력을 갈아넣는 것을 거부하자
원래 위치인 지금보다는 못 사는 나라로 돌아가야 하는데
인간의 탐욕으로 돈을 포기할 수 없으니 결국 미래를 포기한 나라로 가는거지
1인당 gdp의 함정이 있는데 이미 한국 경제는 후퇴하고 있음
예전에는 인구 비중에서 아이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으니까
실제 인구 대비 경제활동 인구 비율은 지금보다 적었음
그런데 지금은? 아이가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낮아졌지
그런데 인구는 비슷하고. 결국 경제활동 인구 비율은 10년 20년전 보다 많다는 소리야
그렇다는 이야기는 최근 10년 20년간 1인당 gdp가 높아진건경제가 성장해서가 아니라 부양가족이 줄었기 때문이지
그마저도 최근에 거의 제자리 걸음으로 가고. 부양인구가 줄었는데 1인당 gdp가 제자리면 경제는 후퇴하고 있는거지
결국 한국이 옳은 길로 가는 방향은 열등감에서 벗어나고 세계적으로 잘 사는 나라가 되야 한다는 집착에서 벗어나고 허파에 바람빼고 눈높이를 낮추는 길밖에 없는데
그게 쉽지 않으니.. 내가 볼땐 저주는 끝나지 않을 것 같다
- dc official App
뭔 어줍짢게 줏어들은걸로 개소리를 써놨노..ㅋㅋ
개소리라고 생각하면 반박을 하면 돼. 반박도 못하는 지능수준으로 내 이야기가 개소리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판단할 수 있냐? 결국 니 입에서 나오는게 개소리지 ㅋㅋㅋ - dc App
넘들 100년 이상 이뤄서 올라간걸 걸 우리는 50년만에 선진국에 올라섰으니 다른데서 부작용들이 곪아터지는 듯